뉴코아 강남점 재점거 이랜드 노조간부 구속 기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6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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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신동현)는 16일 서울 뉴코아 강남점을 재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유 모(33) 이랜드 노조 조직국장과 전 모(32) 뉴코아노조 평택지부장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유 조직국장 등은 지난달 29일 뉴코아 강남점 점거 시위를 벌이다 공권력 투입으로 강제 해산된 뒤 조합원 197명과 함께 강남점을 재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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