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동작대교 난간 돌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5 2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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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운전자 사망 15일 새벽 0시40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동작대교 북단에서 서빙고 방면으로 가던 그레이스 승합차가 난간을 들이받아 운전자 곽 모(40)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목격자들은 “차량이 갑자기 난간을 들이받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곽씨가 급커브길에서 우회전하다 미끄러져 난간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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