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수능’ 내년 11월13일 치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13 2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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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모집 12월18일~2009년 2월15일 모집군별 실시 교육인적자원부는 내년 11월13일 실시되는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안을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수능은 오는 2008년 11월13일에 실시되며, 수능성적은 12월10일에 통지된다.

수시1학기 모집은 오는 2008년 7월14~8월31일, 수시2학기 모집은 같은해 9월8~12월14일, 정시모집은 12월18~2009년2월15일까지 모집군별로 실시된다.

추가모집은 오는 2009년 2월17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된다.

전문대학의 경우 수시모집은 4년제 대학과 동일하지만, 정시모집은 군별 구분없이 자율적으로 실시한다.

3월 초까지 실시되던 추가모집전형 일정은 2월말로 앞당겨 3월1일부터는 모든 대학의 신학기가 시작될수 있도록 조정했다.

전형요소는 학생부의 반영비율.방법을 합리적으로 공정하게 결정하도록 하고 외국의 고교졸업시험 대학입학 자료는 해당국가에서 고교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한 학생들에 한해서만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대학과목선이수제를 통해 취득한 학점은 대학에 입학한 후 학점인정자료로만 활용된다.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 발표는 입학년도 개시 1년9개월 전으로 3개월 앞당기고 대학은 기본계획 발표 후 3개월 이내에 시행계획을 확정하도록 했다.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은 교육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이에 대한 찬반 여부와 의견은 교육부 대학학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교육부눈 8월 말까지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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