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녀 방치땐 내 자녀 오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9 2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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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삼거리 육교에 설치돼 있는 간판에 쓰여진 ‘남의자녀 방치하면 나의 자녀 오염된다’란 글귀가 보는 이의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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