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0시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모 빌라 원룸 문이 열린 틈을 타 침입, 집안에 자고 있는 정 모(16)양을 성폭행 하려다 정양의 반항으로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같은 날 오전 0시 10분께 옆 건물의 가정집에 들어가 손 모(12)양을 흉기로 위협, 성폭행 하려다 손양의 어머니에게 발각돼 도주한 혐의도 받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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