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9일 새벽 5시께 서울 마포구 도화동의 한 아파트 앞길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257%의 만취상태로 자신의 볼보 승용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자신의 집 근처 주점에서 양주 5병을 마시고 취한 상태였지만 집이 근처여서 차를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김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입건하고 면허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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