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52분께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사승봉도에서 피서객 박 모(30·여)씨가 난간에서 넘어져 얼굴을 다쳐 육지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앞서 지난 2일 오후 5시35분께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마을 주민 문 모(25)씨가 운반 작업 중 손가락을 다쳤으며 같은 날 오후 12시께는 덕적면 소야도에서 이 모(37)씨가 뱀에 물려 육지로 이송됐다.
해경은 “응급환자가 급증한 것은 섬 지방에는 고령자가 많아 노환으로 인한 환자 발생과 바다 조업 중 부주의로 다치는 선원들과 섬을 찾는 피서객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소방민원 교차점검 실시
서대문소방서
서울 서대문소방서(서장 박두석)는 다중이용업소 안전시설 등 완비증명 및 소방시설 완공검사 대상에 대해 분기별 10%를 선정, 소방민원 교차점검(Cross-Check)을 실시한다.
8일 소방서에 따르면 소방민원 교차점검(Cross-Check) 제도는 서울시내 22개 소방서 중 권역별 6개 소방서씩 분류, 권역별 소방서간 분기마다 다른 소방서와 회전하는 방식으로 실시되는 것.
점검은 이번 2/4분기부터 적용되며 매분기 다음달 3일 이내 완비·완공대상의 10% 내외에서 실시된다.
서울지역내 총 4개권역 중 2권역인 서대문은 은평, 서대문, 강서, 양천, 영등포, 동작 등 6개 소방서와 각 분기별 교차점검을 실시한다. 회전 방식은 ▲1분기 은평⇔서대문⇔강서⇔양천⇔영등포⇔동작⇔은평 ▲2분기 은평⇔강서⇔영등포⇔서대문⇔동작⇔은평 ▲3분기 은평⇔양천⇔동작⇔서대문⇔영등포⇔강서⇔은평 ▲4분기 은평⇔동작⇔영등포⇔양천⇔강서⇔서대문⇔은평이다.
서대문소방서의 이번 분기 소방민원 교차점검(Cross-Check) 대상은 완비 151곳, 완공 4곳 등 총 155곳 중 10%인 16곳으로 영등포와 동작소방서에서 실시 후 점검결과를 통보받아 처리되며, 서대문소방서 또한 영등포와 동작소방서 관할 대상에서 교차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