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노령연금제 추진단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8 20: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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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내년 1월1일부터 새로 시행되는 기초노령 연금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기초노령연금 추진단(T/F팀)을 구성, 본격 업무추진에 들어간다.

8일 구에 따르면 T/F팀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주민생활지원국장이 단장을 보좌하는 가운데 기초노령연금 재정홍보팀(팀장: 사회복지과장)과 기초노령연금 운영팀 등 2개 팀으로 구성됐다.

각 팀에는 팀원으로 6급 3명과 7급 2명을 배치·운영하며, 각 동별로도 실무팀(팀장: 동장)을 구성해 운영한다. 2008년 2월까지 운영하게 될 T/F팀은 운영기간 동안 기초노령연금제도 시행을 위한 사업기반 구축, 지방비 분담금 확보 및 조례제정 추진, 정보시스템 구축 및 관리, 제도시행 홍보 및 신청안내, 접수, 자산 및 금융조사 그리고 민원 고충처리 등을 하게 된다. 동에서는 연금지급 신청서 접수 및 상담, 이의신청 접수 및 송부, 연급지급자료 생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해 온 노인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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