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사태’ 1인 시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7 2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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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서장 이성진)는 7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교 북단 광고탑 15m 위에서 1인 시위를 벌이던 민주노총 주봉희 부위원장을 굴절차를 이용, 안전구조 보온조치 후 저체온이 의심되어 여의도 성모병원에 이송조치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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