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면 한용남 부면장은 지난 3일 아침 7시50분경 갑작스런 심장마비를 일으켜 여주고려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군에 따르면 고(故) 한 부면장은 그동안 지역 숙원사업이던 강천체육공원 조성을 위해 공사장 현장 방문을 비롯해 표석 제작, 진출·입 표지판 및 반사경 설치, 체육공원 주변 환경정비 등 준공 준비에 열정을 쏟아왔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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