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최 사무국장 등은 지난달 29일 강제해산한 뒤 31일 조합원 197명과 함께 뉴코아 강남점을 다시 점거해 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날 밤 4600명의 병력을 투입해 조합원 197명을 전원 연행했으며, 노조원 가운데 최 사무국장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 사무국장 등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밤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