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경찰에서 “병실을 확인 하던 중 박씨가 창문에 전기줄로 목을 매 있는 것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지병이 있는데다 최근 치매증세와 우울증으로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유족들의 진술로 미뤄 신병을 비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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