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씨 등은 2005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에서 노예팅 채널방을 운영하며 모집한 남성회원들로부터 여성 낙찰대금 명목으로 일일당 1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까지 받아 가로채는 등 모두 7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 등 여성 4명은 노예팅이 성사되면 노예여성으로 참가한 뒤 남성회원들에게 자신이 낙찰되면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 것처럼 꾸민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 빌라에서 함께 합숙하며 노예팅이 성사되면 사회자, 바람잡이, 노예여성으로 각각 역할을 분담해 남성회원들이 경매가격을 높게 부르도록 유도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