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마사지’ 업주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01 20: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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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매매 알선 혐의로 인천 연수경찰서는 1일 성매매 업소를 차려 불법 영업을 한 이 모(38)씨 등 6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성매수남 박 모(45)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 등은 2007년 5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연수구 연수동 인근 A핸드숍을 운영하며 성매매 여성 4명을 고용해 박씨에게 유사성행위를 알선해주는 대가로 6만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월 15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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