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 샘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던 배 목사의 시신은 이날 낮 12시30분께 부검을 위해 국과수로 옮겨졌다.
수원지검은 이날 “배 목사의 시신에 대해 1차 검시를 했지만 정확한 사망 시점과 원인을 가려내지 못했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이날 오후 2시부터 국과수에서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검 결과는 2주 뒤 부검 지휘를 맡고 있는 검찰에 통보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부검을 끝마치는 대로 배 목사의 시신을 다시 안양 샘병원에 안치할 예정이다.
한편 아프간 무장세력에 살해된 故 배형규 목사의 시신은 지난 30일 오후 5시께 아랍에미레이트 항공(EK322)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며 이어 경기 안양 샘병원 영안실 1호실에 안치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