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대위가 가정집 침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5 20: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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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협박하다 붙잡혀 서울 은평경찰서는 25일 가정집에 침입해 흉기로 20대 여성을 협박한 현역 육군 김 모(29)대위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23일 오후 6시50분께 서울 은평구 대조동 한 가정집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박 모(21)씨를 협박한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 어머니의 비명소리를 듣고 윗집에 살던 경찰관이 달려와 김 대위를 붙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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