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반노동적이고 반사회적인 이랜드는 더 이상 기업 활동을 할 자격이 없다”면서 “이랜드 퇴출을 위한 불매운동을 강화하고 매출 제로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어 “오늘부터 27일까지 전국 이랜드 매장에서 1차 총력투쟁을 시작으로 앞으로 한 달간 집중투쟁을 전개한다”며 “이랜드 자본 퇴출을 위해 불매운동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노총은 ▲총력결의대회 ▲이랜드자본의 기업 활동 정지를 위해 불매운동(캠페인, 선전전)전면화 및 다양화 ▲청와대 항의방문 ▲이랜드그룹 주거래은행 금융거래 중지 촉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노총은 지난 21일 12차 비상중앙집행위에서 한 달간 전국 이랜드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집중규탄투쟁을 전개할 것을 결정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