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재수생 이 모(19)군 등 1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경찰조사에서 문씨는 “학원으로 들어가는 길이 외길인데, 미처 학원 입구로 들어가는 커브길에서 핸들을 꺽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문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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