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경찰은 지난 20일 장기 점거농성 중인 홈에버 월드컵점과 뉴코아 강남점에서 농성을 벌이던 노조원 등 168명을 연행한 뒤 이 가운데 농성에 가담하지 않은 국회의원 보좌관 1명을 제외한 167명에 대한 신병처리를 모두 마쳤다.
이번에 구속영장이 신청된 14명은 홈에버 노조원 7명과 뉴코아 노조원 7명으로 오후 3시께 구속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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