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평택시 소재 W관광호텔 지하에서 오락실을 운영하는 자로,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연타와 예시기능이 있는 바다이야기 불법 게임기 57대를 설치한 후, 불법 게임 영업을 한 혐의다. 또한 경찰은 게임기 57대, 상품권 3500매, 현금 200여만원을 압수 했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