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지하서 불법게임장 영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15 19: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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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40대 업주 검거 평택경찰서는 13일 호텔지하에 불법 게임기를 설치하고, 영업을 한 이 모(48)씨에 대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평택시 소재 W관광호텔 지하에서 오락실을 운영하는 자로,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연타와 예시기능이 있는 바다이야기 불법 게임기 57대를 설치한 후, 불법 게임 영업을 한 혐의다. 또한 경찰은 게임기 57대, 상품권 3500매, 현금 200여만원을 압수 했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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