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픈 우리들 편견없이 봐주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12 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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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인식개선 공연 서울 영등포구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연극 ‘하얀 자화상’을 무료 상영한다.

구는 오는 18일 오후 4시와 7시 2차례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주제로 담은 ‘하얀 자화상’을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얀 자화상’은 경기도 정신보건사업지원단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현재 경기도 각 지역 및 대학로에서 공연돼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정신질환으로 인해 고통 받는 주인공과 가족의 모습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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