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신고를 접한 인천해경은 122구조대, 특공대, 경비함정 4척, 해군고속보트 4척을 동원해 실종된 아들 G(37)씨를 광범위하게 수색한 결과 사고발생 1시간50분만인 오전 8시30분께 실종된 아들 G씨를 찾았으나 이미 숨진 뒤로 이에, 해경은 이날 사고당시 주위에 있던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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