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대위는 당초 1000여명의 서명권한 위임자를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희망자가 넘쳐 3000여명에 달하는 등 위임자가 쇄도하고 있다.
범대위 관계자는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소환 서명운동에 들어가면 2주 안에 소환투표 청구에 필요한 1만5000명의 3배 수준인 5만명 서명을 이끈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범대위는 서명위임자교육을 지난 29일 천현동 복지회관에서 300여명의 서명위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아파트별로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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