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대표 자택등 압수수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5 20:50: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부운하 문건 유출 관련 경부운하 재검토 문건 유출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은 25일 수자원공사 기술본부장으로부터 문건을 전달받아 언론사에 이를 넘긴 결혼정보업체 P사 대표 김모(40)씨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기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께 경찰을 성남 분당구 김씨의 자택과 서울 강남구 사무실로 보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 컴퓨터와 관련 자료 등 박스 4개 분량의 자료를 확보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