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 등은 지난 15일 새벽 2시30분께 오산시 O대중사우나에서 잠을 자고 있던 김 모(36·여)씨의 옷장에서 현금 2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오산 일대 사우나를 돌며 4차례에 걸쳐 모두 3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최양은 소년원에서 출소한지 15일도 지나지 않아 찜질방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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