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확산되는 불로 유독가스가 퍼지는 바람에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35대, 소방관 85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공장내 목재 등이 많아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및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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