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관 차장검사는 이날 “특례업체 전문연구요원이 지정업체가 아닌 서울의 S대 연구소에서 불법파견 근무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15일 대학연구소를 압수수색했다”고 말했다.
한 차장검사는 “특례업체가 연구소에 불법적으로 전문연구요원을 파견해준 것은 당사자끼리의 친분관계나 금품거래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라며 “대학과 업체 사이에 거래관계가 있었는지 확인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특례업체와 대학연구소 간 파견계약서가 병무청 감사에 대비해 허위로 작성된 것으로 미뤄 부적절한 거래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대학 연구소 관계자와 병역특례 업체 관계자 등을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또 비리가 의심되는 특례자 가운데 사회 저명인사가 포함돼 있어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관계자는 “오는 20일 이 인물에 대한 수사진행 상황과 5~7명 정도의 추가 사법처리 대상자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