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응급처치 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7 19: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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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소방서 실시 서울 동작소방서(서장 이해범)는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의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교사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사당동 소재 남성중학교에서 열린 응급처치교육은 교육현장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맨투맨방식의 실습체험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응급환자 발생시 119구급차의 5분 이내 현장 도착이 어렵고, 구급대원에 의한 환자 소생이 한계가 있음에 따라 위급상황은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생명의 사활이 좌우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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