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부터 나라사랑 큰 나무 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13일 보훈청에 따르면 ‘나라사랑 큰 나무’는 선열들의 값진 희생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전하고, 국가발전을 상징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
보훈청 관계자는 “나라사랑 큰 나무의 전체 나무형상은 대한민국을 상징하고, 태극무늬는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열매는 오늘의 풍요로움과 내일의 번영을, 파랑새와 새싹은 자유와 내일의 희망을 상징한다”고 전했다.
나라사랑 큰 나무는 뱃지 달기 캠페인은 3년째 실시되고 있으며 가까운 보훈처에서 배부 받을 수 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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