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4월20일 저녁 7시20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동 E마트 매장에서 쇼핑을 하던 이 모(51·여)씨의 핸드백을 들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지난 4월20일부터 지난달 23일까지 수차례 걸쳐 모두 2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상습적으로 지갑을 훔친 점으로 미뤄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김씨를 상대로 여죄로 추궁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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