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고용지원센터, 취업준비 토탈프로그램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3 19: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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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청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최부환) 강남고용지원센터는 청년층의 빠른 취업 지원을 위해 오는 21일 구직자 25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토탈 프로그램인 ‘취업문을 열어라’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취업문을 열어라는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관문인 서류 및 면접 전형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주입식 강의가 아닌 1대1 개별컨설팅과 체험적 활동 및 전문가의 피드백(feed back)을 통해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이미지메이킹 클리닉 ▲집단·토론면접 등 모의면접 클리닉 ▲영어 모의면접 클리닉으로 구성돼 참여자가 개인별로 필요에 따라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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