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관심을 끌고 있는 우담바라 꽃은 광명시 하안동442의4 김인식 대표(49·대호상사) 사무실 앞 간판과 벽 7곳에 무리지어 활짝폈다.
이 우담바라 꽃은 육안으로 줄기를 보기 힘들 정도로 머리카락 같은 끝 부분에 꽃망울을 터트려 한개의 길이가 1-2cm로 25-30개로 무리지어 7곳에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꽃의 색은 노란색과 흰색의 두 종류로 신경을 쓰지 않고 보면 볼 수 없는데다 식별하기조차 매우 힘들 정도로 작은 것이다.
이곳의 우담바라는 3층 벽에 1곳과 나머지 6곳은 회사 간판에 붙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 실정이다.
이같은 우담바라를 발견한 김 대표는 “지난 9일 오전 우연히 간판이 이상이 있는 듯해 간판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연주암(관악산)에서 본 것과 동일한 우담바라를 발견해 깜짝 놀랬다” 며 소감을 밝혔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