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부시장 - 도의원 ‘상호 폭력’ 주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1 20:08: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주민들 항의방문 ‘파문’ 확산 경기도의회 Y 도의원(지역구·남양주시)이 폐기물 축소 처리했다며 민원 제기로 발생했던 Y 남양주 부시장과 Y 도의원이 상호 폭행 당했다며 주장에 대해 본보 6월7일자 보도와 관련해 일련의 사태가 Y 도의원 언행에 남양주시 공직협의회 성명서가 발표되고,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특감 지시했고, 이에맞서 전공노 경기도청지부는 성명서를 발표해 갈수록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1일에는 지역 주민 27여명이 남양주시청 푸름이방에서 Y 부시장과 대화에서 주민 한 사람은 폐기물을 수천톤을 버렸을때 시청에서는 무엇을 했느냐? 또 주민 한 사람은 남양주시민 입장에서 이번일이 창피하다. 남양주시청에 수년전에 고발 했는데 시청 공무원이 신고를 안들어 줘 이수영 의원에게 도와 달라고 했는데 사건을 은폐하지 말라. 남양주시청 공무원은 명품 공무원이 돼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Y 부시장은 “폐기물 매립 사건을 접하고 현장까지 소속 과장들하고 방문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Y 도의원에 대해 고소할 것인지는 여기서 확답 할수 없다”고 답변을 회피 했다.

한편 경기도청 제2청 감사담당관실 조사계장이 Y 부시장을 부시장실에서 면담을 하고 있어 이번 일로 조사 받는지는 알수없으나, 폐기물 매립 사건에 대해 관계 공무원과 현장을 방문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