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천해양경찰서(서장 김상철)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 태안, 군산 등 서해안 해수욕장 50곳에서 발생한 물놀이 사고는 453건 726명으로 2005년 142건 288명에 비해 2.5배나 크게 늘어났으나 이중 722명을 구조하고 사망자는 2005년 8명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든 4명으로 “이는 연안해역에서 신속하게 인명구조 활동을 할 수 있는 최첨단 고속제트보트 및 수상오토바이 12척을 도입해 지역특성에 맞도록 운용한 결과”라고 밝혔다.
또 사고시간 별로는 점심을 먹고 물놀이 활동이 활발한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에 145건이 발생해 가장 많았다.
/인천=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