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등에 따르면 서울시 노점관리대책은 25개 구청에서 동시에 시행되고 있으며, 서대문구청 또한 예외가 아니다.
서대문구위원회 등은 미리 배포한 보도 자료를 통해 서울시와 서대문구청은 노점상 생존권을 유린하지 말 것, 노점상에게 무차별적으로 발부되는 벌과금을 즉각 중단할 것 등을 촉구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