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 싸이 검찰출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04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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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싸이가 4일 오전 10시20분 검찰조사를 받기 위해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에 출두했다.

검정색 밴을 타고 예정보다 10분 일찍 도착한 싸이는 담담한 표정으로 취재진들 앞에 선 싸이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가겠다”고 말하고 검찰로 들어섰다.


취업 성실 프로그램 운영
11일 강남지청고용지원센터서

취업을 희망하는 고령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오는 11일 서울지방노동청서울강남지청(지청장 최부환) 강남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센터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취업 지원을 위한 ‘성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성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5명 내외의 참가자들은 팀 활동· 관찰학습·역할연습·모의구직상황 체험을 통해 자기효능감 향상, 이력서·자기소개서·면접 기술 습득, 화 다스리기 및 대화법 익히기, 현실적인 직업 찾기 방법 등을 학습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55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문의 (3468-4791, 4783)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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