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6시7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D빌라 S(78)씨 집에서 S씨와 부인 K(74)씨가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또 이 과정에서 S씨의 집 화장실에 불이 나 집기류 등을 태워 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다.
S씨의 딸(50)은 경찰조사에서 “아버지가 3년동안 치매 등을 앓아 온 어머니의 병간호를 도맡아 왔으며 평소 한날 한시에 죽겠다는 말을 자주했다”고 진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