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소아청소년광역정신보건센터에 따르면 목격자를 포함한 원묵초교 전교생 1394명을 대상으로 정신감정을 한 결과, 10명 중 2명가량(19.2%)이 PTSD 증세를 보였다.
특히 현장 목격자의 경우 50.5%(144명)가 이 증세를 보였으며, 현장을 목격하지 않은 학생 1109명 중 5.1%(168명)도 스트레스성 불안 증세를 보였다.
또 목격자의 10.9%(31명)는 사고 장면 회상, 우울, 불안, 회피, 집중력 저하, 과도한 긴장 등 8가지 증세 가운데 3가지 이상의 증세를, 39.6%(113명)는 12가지 증세를 보였다.
센터측은 학생 본인과 부모가 원할 경우에 한해 사고 발생 6개월, 1년, 2년이 되는 시점에 상담을 통해 PTSD가 진전되는지 확인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