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트럭, 시내버스와 충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30 18:24: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명 숨지고 23명 크게 다쳐 29일 밤 10시10분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여우고개 2차선 도로에서 김 모(39)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트럭과 시내버스가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사고로 트럭 운전사 김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사 심 모(56)씨와 승객 등 23명이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시내버스 좌측 앞 부위와 화물차가 전면으로 충격한 점 등으로 미뤄 화물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