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결과 김밥 3건, 샌드위치 3건, 햄버거 1건 등 모두 7개 제품에서 식중독 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
이에 식약청은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등 조치토록 통보하는 한편 이들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여름철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도시락제조업소 및 음식점 등에서 생산되는 김밥 등 도시락류에 대한 수거·검사 등 지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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