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현 모(45)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조선족 이 모(37)씨와 신 모(25)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
속 입건했다.
현씨는 지난 17일 오후 6시께 중국에 본부를 둔 사기단으로부터 “아들을 납치했으니 현금 1000만원을 입금하라”는 협박을 받은 안 모(47·여)씨가 자동이체한 돈을 중국에 송금하는 등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3300만원을 송금한 혐의다.
또 이씨와 신씨는 국내에서 대포 통장을 개설하고 인터넷을 통해 은행 통장과 현금카드를 현씨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현씨는 입금액의 15%를 챙기는 조건으로 본부의 지시를 받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