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열차에 친 30대 사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24 19: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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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밤 11시50분께 경기 파주시 금촌동 파주여상 앞 철도 건널목 선로(서울기점 36㎞ 지점)에서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서울에서 문산방면으로 가던 경의선 열차(2035호)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숨진 남자는 열차가 건널목으로 진입하고 있었음에도 선로에 누워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기관사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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