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세대주택서 불나 30대 여성 화상치료 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24 18: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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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새벽 1시45분께 서울 은평구 불광동 다세대주택 1층 김 모(34·여)씨의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집안에서 잠자고 있던 김씨가 왼손바닥에 2~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날 불로 집안 내부 6㎡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3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7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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