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중 추돌 사고로 둘 다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22 19:38: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1일 오후 9시5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강변북로 위 서울방향 가양대교 100m 지점에서 신 모(41)씨가 몰던 SM5 승용차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승합차 3대를 잇따라 들이 받았다.

이날 사고로 갤로퍼 운전자 선 모(32)씨와 프론티어 운전자 유 모(46)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신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