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2시20분께 서울 서초경찰서 양재지구대 소속 김인강 순경과 문태준 경사는 서초구 양재동 일대를 순찰하던 중 “주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김 순경과 문 경사가 현장에 도착해보니 길가에 세워진 베르나 승용차 엔진룸에서 심한 연기와 함께 불꽃이 보였고 차량 내부에는 사람이 있었다.
김 순경과 문 경사는 순찰차에 싣고 있는 소화기로 조수석 유리를 깨고 운전자 정모(27)씨를 안전하게 구출했다.
이후 문 경사는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나 불길이 빠르게 번지면서 엔진부분과 차량내부가 모두 불에 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