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16일부터 26일까지 8차례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현장대응경험이 부족한 예비군에게 구급대원의 경험과 구급장비, 최신정보 등의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예비군들은 마네킹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을 실습함으로써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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