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 그룹 금품수수 금감원 前직원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25 1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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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그룹 로비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최재경)는 25일 다단계 판매사업 편의제공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 김 모(45)씨를 특가법상 뇌물 및 특경가법상 사금융알선 혐의로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이광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영장 기재와 같은 범죄를 범했다는 상당한 이유가 있고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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