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월20일부터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등의 식당을 배회하며 주차해 놓은 페라리 승용차를 비롯해 포르쉐, 벤츠, BMW 등 외제차만을 골라 차량번호판을 떼어 내고 임시번호판을 달고 다니며 교회에 들어가 전자오르간을 훔쳐 서울 낙원상가 등에 팔어온 혐의이다.
또 공무원 이 모씨 등은 차량 임시번호판은 차량을 등록하면 반드시 관할 시·구에 반납해 폐기처분해야 하는데도 차량등록 대행업자의 편의로 임시번호판을 제출한것 처럼 허위로 기록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같은 임시번호판을 이용한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전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