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뒤 앓아… 역학조사 실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수련회를 다녀온 후 집단 설사의심 증세가 발병해 2명 학생은 병원에 입원 하고, 나머지 40여명 학생들은 학교 보건실을 다녀오고, 일부 학생들은 병원 통원치료를 받고 있어 학부모들이 크게 걱정하는데 구리 남양주교육청이나 남양주보건소에 사전 보고조차 하지않아 일부 비난을 받고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에 소재한 D 중학교 1학년 444여명이 지난 11일부터 13일(3일간)까지 경기도 가평군 가평연인산청소년 수련원으로 극기훈련을 다녀온 후 16일경부터 일부 학생들이 지역내 Y 병원 등 설사의심으로 치료및 입원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