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경찰청은 19일 인터넷 모니터링과 불법·유해사이트 신고에 협력할 명예경찰관 ‘누리캅스’ 발대식을 전국 14개 지방경찰청에서 일제히 열었다.
이날 누리캅스로 위촉된 사람은 주부ㆍ대학생ㆍ시민단체ㆍ교사ㆍIT 관련 종사자 등 사회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93명이며 다음달 말까지 경찰서별로 2000여명이 추가로 위촉될 예정이다.
누리캅스로 선발된 명예경찰은 인터넷상 불법ㆍ유해정보를 모니터링 해 경찰에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경찰은 누리캅스가 신고한 불법정보에 대해서는 즉시 수사에 착수함은 물론, 유해정보에 대해서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및 해당 포털사이트에 폐쇄ㆍ삭제 요청한다.
누리캅스로 선발되고 싶은 시민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나 각 지방경찰청, 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대 등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